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 “민선8기 인사, 정무직 최소화·일반직 중용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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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 “민선8기 인사, 정무직 최소화·일반직 중용 방침”
  • 임현상 기자
  • 승인 2022.06.1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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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사회 역량 신뢰…전문성 가질 수 있도록 장려할 것”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은 일반직을 중용하고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인사 방침을 밝혔다. (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은 일반직을 중용하고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인사 방침을 밝혔다. (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세무뉴스] 임현상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이 민선8기 인사 방향과 관련해 정무직 공무원의 최소화와 일반직 공무원 중용 방침을 밝혔다.

15일, 정명근 당선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무직 공무원들을 최소화하고 일반직 공무원들을 중용하겠다”며 “개방형 직위의 경우, 외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기존 일반직 공무원을 배치하여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저는 우리 공직 사회의 역량을 신뢰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공무원들이 안주하지 않고, 혁신을 주도하고 전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하겠다”며 “무엇보다 우리 공무원들이 일하기 좋은 분위기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겠다”고 공무원의 역량 강화 필요성을 지적했다.

아울러 “일반직 공무원들의 근무 환경과 역량 향상을 뒷받침하는 기본 기조를 유지하면서, 외부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경우에 전문가를 초빙해 시정을 도울 수 있도록 인력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매사가 그러하듯, 항상 ‘기본’이 중요하다”며 “늘 기본에 충실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시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taxnews@tax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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